일본의 명검 무라마사가 '요도'가 된 이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애니메이션을 취미로 보는 사람들이 최근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딱히 돈이 들지도 않으면서 건전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 나쁘지 않은 취미기 때문이다. 이런 애니메이션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제작하며 역사 배경이나 무기 등에서 일본 고유 설화나 역사 속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검이 주 무기로 나오는 애니메이션에선 빠지지 않는 단어 '요도 무라마사' 과연 이 무라마사는 왜 그런 취급을 받게 된 것일까?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 일본인의 말에 따르면 무라마사는 가격에 비해 베는 맛이 너무 좋아서 사람들에게 마구 팔린 결과 어중이떠중이들도 다 무라마사를 휘둘렀고, 이에 사고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대중의 미움을 산 끝에 요즘 말로 따지면 'k-5 흰색을 보면 차선 거리를 벌려라' 급의 이유로 요도 취급을 당했다는 말을 듣고 묘하게 김이 샜다고 전했다. 이를 본 한국의 누리꾼들 역시 "k-5를 보면 당연히 거리를 벌려야지" "그냥 성능 조금 좋은 그런 검이었나 보다" "우리나라에도 요망한 차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