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마케팅팀보다 실력이 좋은 신봉선

출처: kbs 재난포털


마케팅을 가장 못하는 대기업으로 유명한 LG는 다들 아시죠? LG의 이상한 마케팅 실력은 실제로 인터넷에서도 웃음벨로 쓰이는 단골 소재입니다. 오죽하면 소비자가 찾아서 마케팅을 해주는 기업으로 유명할 정도죠. 이번엔 LG 마케팅팀이 개그우먼 신봉선에게도 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그 사건은 바로 촬영 중 50M 높이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리며 시작됐습니다. 떨어진 핸드폰을 걱정하며 조심조심 핸드폰을 뒤집자 멀쩡한 핸드폰이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요즘 사람 키 높이에서만 떨어뜨려도 액정이 박살 나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50M에서 떨어뜨려도 안 깨지는 핸드폰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감탄했습니다. 이를 전해 들은 LG에서는 신봉선에게 v50s를 증정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LG가 진짜 튼튼함 생각보다" "튼튼한데 폰 성능이 그냥 고장임" "진짜 엘지가 조금만 정신 차리면 갓기업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