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마스가 한국에서 굴욕을 당한 이유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음악 콘서트 중 하나는 현대카드에서 진행하는 슈퍼 콘서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해외에서 쟁쟁한 뮤지션을 데려와 진행하는 슈퍼 콘서트는 이번에 퀸이 출연할 정도로 어마 무시한 섭외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2013년 한참 잘나가던 브루노 마스가 굴욕을 당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출처: 페이스북


현대카드 대표이사는 SNS에 한 해외가수가 아직 어리고 앨범도 몇 장 없어 영혼과 울림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을 했다고 한다. 누리꾼의 추측에 의하면 이 어린 가수는 바로


출처: 네이버 


UP TOWN PUNK의 피처링으로도 유명한 브루노 마스입니다. 이런 추측에 많은 브루노 마스 팬들에게 욕과 악플을 먹었습니다. 이에 현대카드 대표이사가 데리고 온 영혼과 울림이 있는 가수는 바로


출처: 현대카드슈퍼콘서트


정상 중의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비틀즈의 폴 메카트니!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대카드가 저렇게 섭외하는 것 보면 신기해" "폴 메카트니면 한 수 접어야지" "브루노 마스한테 애송이라고 해도 돼 이 정도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