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금수저만 먹는다는 '45만원짜리 과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주에서만 팔고 금수저들만 먹을 수 있는 45만원짜리 과일의 정체가 공개되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는 국내에서 제주도 서귀포시에만 재배되는 과일이 있다.
재배가 까다롭고 수확량이 적어 연간 150kg 내외 한정 생산하는 명품 과일이다. 


구글이미지 캡처


색깔은 자랄 때 보랏빞을 띄다가 수확시기에는 검붉은 색을 띄며 먹기 좋게 익으면서 붉은 색으로 변한다.
부자들만 먹는 과일로 인정받은 이 과일의 정체는 바로 '흑망고'다.
이 흑망고는 개당 중량이 1 ~ 1.5kg정도로 일반 애플망고에 비해 2~3배 이상 크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듣보잡 과일인데", "흑수저는 구경도 못해",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