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은 과연 땀이 얼마나 많이 날까?

출처: 픽사베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자라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야 합니다. 하지만 신체적 결함으로 군대에 가지 않고 편하게 공익 근무를 하며 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대게 큰 부상을 입어 정상적인 군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공익 근무를 하지만 가끔 약시, 평발, 다한증 등의 별로 군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것 같은 병으로도 이런 공익 판정을 받습니다.


과연 우리가 사소하게 생각하는 이 다한증은 땀이 얼마나 심하게 나야 할까요?








출처: 세상에 이런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다한증을 가진 한 여성은 가만히 있기만 해도 손과 발 겨드랑이에서 비처럼 땀이 흘렀고 맨바닥에 발이 닿으면 발자국 모양 그대로 땀이 남기도 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땀에 악취만 없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불편하겠다" "와 탈수증 오겠는데" "진짜 끔찍한 병이다 너무 심해서 신경 절제술까지 했는데 아직도 남아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