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났을 때 가까이 하면 위험한 인물

출처: 픽사베이


군 생활을 하다보면 나보다 군 생활도 안한 하사, 혹은 소위가 갓 임관해 어깨에 있는 힘은 다 주면서 다닙니다. 정작 부대에 대한 일은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 오래 군 생활을 한 병사들의 도움 없이는 제대로 일도 처리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소위를 흔히 쏘가리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계급이 계급인지라 이들은 부대의 지휘관으로써 병사와 부사관을 지휘합니다. 이런 아무것도 모르는 중대장은 전쟁이 났을 때 훨씬 더 위험한 존재입니다. 같이 영화를 통해 무능한 대장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봅시다.


출처: 제너레이션 킬


무능하기만 하면 다행이지만 자존심까지 강해 자신의 고집을 강요해 부대원들을 죽일뻔한 중대장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 절로 암이 생기는 기분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우리나라는 전쟁 안 나서 다행이다" "우리나라 전쟁 나면 저런 중대장 손에 절반은 죽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