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의 어머니가 만난 진상 끝판왕

출처: 픽사베이


자영업자들이 입에 늘 달고 사는 말이 있습니다. 자영업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영업을 하다 보면 별별 인간 군상을 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제까지의 진상 썰과는 궤를 달리하는 엄청난 빌런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개드립


백숙집에 등장한 아줌마 네 명은 백숙을 다 먹더니 빈 냄비에 다른 음식을 끓여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이냐고 물어보자 당당하게 매운탕이라고 대답해 누리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누리꾼이 거절의 의사를 밝히자 몰래 보신탕을 끓여먹었다는 네 명의 손놈들;; 이에 충격을 받아 어머니는 가게를 접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머님 고생이 많으시다" "아줌마 아저씨가 되면 다 저러는 건가?" "왜 개고기를 끓일 생각을 한다고? 뇌가 반 날아간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