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VS 포르노 치열한 접전 끝 승자는?

출처: 픽사베이


언론은 언제나 정확한 정보와 한쪽에 편향되지 않은 중립적인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대중은 기사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언론인의 기본자세를 잃은 언론매체가 인터넷에 우후죽순 생겨나고 대중들의 언론을 향한 신뢰도는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언론과 포르노를 비교하는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쪽이 이겼을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항목에서 포르노와 한국의 언론은 공통점을 가졌지만 언론은 사회 갈등 조장 및 심화를 시키고, 구독자를 가르치려 들었고 심지어 보면 즐겁지도 않았습니다. 표의 기준으로는 포르노의 압승이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사를 쓸 거면 공부도 하고 전문성도 길러서 쓰자" "언론인이 없으면 안 되지만 쓰레기가 너무 많다" "언론도 검찰처럼 개혁 함 조지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