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소식에 눈물을 터트린 여자의 사연

생명의 탄생은 소중한 것이다. 임신 소식을 주변에 알리면 너도 나도 축복을 해준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임신소식에 슬퍼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의 동정심을 자아냈다.

과연 이 여성은 왜 슬퍼했을까? 경제적 사정 때문일까?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썸네일 출처:위키트리


아들 둘을 낳아 어느정도 키운 후 늦둥이 딸을 낳아보려고 노력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세쌍두이를 임신했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것은

이 세쌍둥이의 성별이 모두 아들이었다는 것. 아들만 다섯을 갖게 된 것이다. 옛날 같으면 대를 이을 아들 등의 이유로 어른들이 좋아했겠지만, 그런 것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요즘 세대에는 오히려 호기심과 활동량이 왕성한 아들보다는 귀엽고 예쁜 딸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 두명이면 어린이집만 다녀도 주먹질임" "막내 딸 낳았으면 진짜 이쁨 받으면서 클 텐데" "말만 들어도 끔찍"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