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들이 문과들의 취업 걱정하는 것이 웃긴 이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최근 이과와 문과간 취직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문계 학과에서 배우는 지식은 이과생들도 금방 배울 수 있는 소양이지만 이공계 지식과 기술을 문과생이 습득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기업에서 이과생을 더 많이 채용하는 것이죠.


때문에 문과와 이과가 싸움을 할 때면 항상 문과는 배가 고프다 취직을 잘 못한다 등으로 놀리곤합니다.


최근 문과생들은 이런 이과생의 공격이 전혀 소용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왜 그럴까요?


출처:에브리타임 캡쳐


바로 애초에 취업을 생각할 사람이면 문과 대학을 가지 않기 때문에 별 지장이 없다고 핮니다.


영혼이 굶게 둘 수는 없죠. 딱딱한 이과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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