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어머니는 이제 없다

출처: 트위터 캡쳐


과거 이태원 할로윈에 등장했던 녹색 어머니회를 아시나요? 사실 이것 역시 코스프레고 녹색 어머니회란, 초등학교 앞에서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길 건너는 것을 도와주는 학부모를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이런 녹색 어머니회가 자치를 감추고 새로운 조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조직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녹색 어머니회는 죽었다, 이젠 제국 아버지회가 학교를 접수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톰 트루퍼는 어쩔 수 없지 ㅋㅋ" "장군님 솔선수범 하시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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