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초밥 두 번 먹었다가 들킨 누리꾼

출처: sbs 골목식당 캡쳐


초로 간을 한 밥 위에 생선을 올려서 먹는 일본의 전통 음식 스시. 스시는 뭔가 먹으면 살이 안 찔것 같고 매우 건강할 것 같은 깔끔한 음식이라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런 음식을 하루에 한끼 이상은 잘 먹지 않는데요. 비슷한 음식을 연이어 먹으면 쉽게 질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통상적인 생각을 깨고 초밥을 연이어 배달을 시켰다가 들킨 누리꾼이 있다고 합니다. 어쩌다 들키게 됐을까요?


추렃: 다음카페 밀리토리네 캡쳐


바로 식당에서 하루에 두번 배달을 시켰다고 감사하다며 자필의 편지를 남겨 들켰다고 합니다. 식당입장에서는 고마워서 챙겨준 건데 안타깝게 됐네요 ㅋㅋ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사를 할 줄 아시넼ㅋㅋ" "옳게 된 초밥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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