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입단한 평범한 아시안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캡쳐


축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꿈의 무대라고 부를 수 있는 영국의 축구리그. 그곳에 진출한 동양인. 보통 동양인은 유럽 축구시작에서 무시당하기 일수입니다. 보통 신체적 한계로 인해서 서양인과 동양인이 축구로 경쟁을 붙으면 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두개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박지성 선수는 작은 덩치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겨내고 맨유의 전성기와 함꼐한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구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박지성 말고도 유럽 축구리그에 진출한 동양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는 어떤 선수생활을 보냈을까요?


출처: 동팡저우 인터뷰 캡쳐


바로 중국인 동팡저우. 그는 박지성과 비슷한 시기 맨유로 들어갔지만 너무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서 계약을 취소하고 이적료 역시 전액 환불받았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환불이 가능하냐 축구가? ㅋㅋ" "나는 박지성 일대기에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동팡저우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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