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종과 인터뷰하는 기자

출처: 네셔널지오그래피 캡쳐


과거 역병이 돌거나 전쟁 후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사람을 먹는 일들이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극한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종교적인 이유 문화적인 이유로 식인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문명과 떨어진 밀림 속 부족들이 이런 선택을 많이 하죠.


최근 다큐멘터리 채널에서는 이들을 인터뷰하기 위해서 찾아 나섰습니다. 과연 어떤 인터뷰를 나눴을까요?


출처: 네셔널지오그래피 캡쳐


백인도 먹어봤냐는 질문에 "이 지역에서는 백인을 보는게 쉽지 않다"고 답한 추장. 그 말은 보였으면 먹었다는 뜻이었을까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어 습득은 먹어서 하셨나?" "이제 곧 먹는다고 예고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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