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지기 친구와 절교한 이유

영화 써니 캡쳐


오래된 친구는 같은 공간에서 숨만 쉬고 있어도 정말 편하죠. 서로를 배려 안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그런 존재가 오래된 친구죠.


하지만 이렇게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자신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홀대한다면 어떨까요? 어릴 때는 인간관계를 쉽게 끊지 못해 이어가겠지만 나이를 조금만 먹어도 얄짤 없죠.


최근 무려 12년이나 된 절친 사이를 끊은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누리꾼은 왜 절교를 결심했을까요?


출처:네이트 판 캡쳐


와... 진짜 배려라는 것이 하나도 없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었네요. 조금 늦게 손절한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손절해서 다행이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러니까 결혼식에 올 친구가 없지 ㅋㅋㅋ" "저 성격을 12년 동안 어떻게 숨겼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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