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영업사원의 주요 업무

출처: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쳐


영업직은 어떻게 보면 괜찮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별로인 직업 중 하나입니다. 다른 업무나 직책에 비해 크게 스팩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오로지 그 사람의 능력에 의해 수입이 결정되는 직업 중 하나죠. 자신이 영업을 잘 하면 많이 벌고 영업을 못하면 못 버는 성과에 의해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다양한 영업직군이 있지만 가장 돈을 많이 벌지만 반대로 가장 더러운 꼴을 많이 보는 영업직 직원으로는 제약 영업과 의료기기 영업 등이 들어가는데요. 자존심이 높은 의사의 비위를 맞추며 영업을 하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료기기 영업 사원들은 다른 영업사원보다 업무의 강도가 높다고 하는데요. 왜 그럴까요? 물건만 잘 팔고 비위 맞추는 것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쳐


바로 의사의 수술을 대신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의대를 다니며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실습을 받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영업직 직원에게 수술을 맡길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대체 머리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 수술도 의료기기 업자가 했나? ㅋㅋㅋㅋㅋ 상처 꿰멘 자국인 진짜 ㅆㅊ이었는데" "진심 주변에서 누가 당했을지 몰라서 더 역겹다" "의사들 면허 박달 가즈아~~ 쫄리면 뒤지시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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