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으로 인생 망친 사람들

출처:,mbc 뉴스 캡쳐


최근 급증하는 폐렴 환자들, 잠깐 감소해 우한 폐렴의 종식을 예상했지만 다시 확진자들이 대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확진자가 늘어나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해지고 결국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막게 되는데요, 최근 이런 폐렴으로 인생을 망칠지도 모르는 사람이 6백여 명이나 생긴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출처: mbc 뉴스 캡쳐


내일 임용시험이 실시될 예정인데 6백여 명이 모이는 노량진 학원가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마스크를 단단히 쓴 것도 아니고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을 섭최한 사람도 있다고 해 논란이라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경쟁자 컷!" "임용은 점심시간 없이 진행되서 자리에 앉은 채로 쉬는 시간에 간단히 밥을 먹는데 그거 때문에 저렇게 된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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