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니 인간으로서 자존심이 박살난 순간

출처: 자이언트펭 유ㅠㅌ브 캡쳐


펭수의 말로는 자신의 존재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존감과 자존심을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느낌이죠.


자존감은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라면 자존심은 자신의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에너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친한 누나의 발언에 의해 자존감이 박살났다고 합니다. 어떤 말을 들은 것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평소 많은 고민을 들어주는 누나가 술에 취해 자신에게 조금만 더 잘 생겼으면 ㅅㅅ를 해줄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외모에 대한 자존감을 박살낸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말하면 받아칠텐데 애지간히 자존감이 낮았나봐" "인간 심심이...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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